부울경주민 영락공원 동일요금 적용

앞으로 경남과 울산 주민도 부산시민과 같은 비용으로 부산 영락공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는 경남 울산지역 주민들이
부산시민에 비해 4배 비쌌던
영락공원 화장장 사용료를 부산시민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조례를 개정해 오늘(19)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영락공원에서 화장한 사망자 가운데 전체 11.6%가 부산지역 외
거주자였으며 양산시민이 9백6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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