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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도지사 경선 변수

{앵커:새누리당 부산시장과
경남도지사 경선전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당심을 좌우할 현역의원들의
경선중립이 어디까지 지켜질지가
최대 변수입니다.

서울에서 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새누리당 부산시장 경남도지사 경선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정한 경선을 서약했습니다.

경선을 앞둔 면접이지만 이번에는
상향식공천인 만큼 간담회
수준입니다.

이번 새누리당 경선은 상향식공천이
말그대로 지켜질 것인가가 최대
변수입니다.

당원들을 실질적으로 장악하고 있는
현역의원들이 중립을
지킬것인가입니다.

이와관련 초재선의원 70여명은
철저한 경선중립을 선언했습니다.

부산경남 시도지사 경선 판세가
아직 우세후보가 등장하지 않고있고
지방선거 특성상 막판 바람몰이가
일어날수 있는 여지가 적습니다.

이에따라 당심과 민심을 절반씩
반영하는 이번 경선에서 당심의
비중이 커졌다는 분석입니다.

당심을 사실상 장악한 현역의원들이
특정후보를 지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벌써부터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중립이지만 선거의 특성상 경선막판 쏠림현상을 막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야당의 공천폐지에 맞서 상향식공천을
내건 새누리당은 이번 경선에서
현역의원들의 입김을 얼마나 차단할수 있느냐에 공정성이 달려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송원재입니다.

송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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