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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을 정리했습니다.}

{수퍼:동해남부선 철책 철거 협약}
동해남부선 폐선구간에 설치된 군부대 해안철책이 관광자원화에 걸림돌이 된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와
육군 53사단이 철책 철거를 위한 협약을 오는 24일 체결합니다.

협약 내용은 미포에서 청사포 사이
1.6km의 해안경계 철책을 철거하는
대신 부산시에서 열 영상감시장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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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제25대 의장에 이해수 현 의장이 재선출됐습니다.

한국노총 부산본부는 오늘(21)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대의원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단독입후보한
이의장과 신영식 사무처장을
제25대 집행부로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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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식수 취수원인 김해 상동면
낙동강 매리취수장 가까이에서
이뤄지고 있는 폐준설선 해체작업으로
강과 강변이 오염되고 있다는
KNN의 보도에 따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방지대책 수립에 나섰습니다.

부산국토관리청은 오늘(21)
현장지도를 통해 긴급히 주변 정리에 나서는 한편 방지대책회의를 열고
오염을 막기 위한 주변 봉쇄 방안과
작업의 조기 종료 가능성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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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이
오늘(21)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22회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백운석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주민 참여형 수질관리체계를
마련하는 등 상수원 관리에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고,
생명력 있는 낙동강 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산지역 소비자등 시민사회단체들도 오늘(21) 물의 날 기념식과 물아껴쓰기 캠페인을 갖고 수돗물과 시판생수를 비교체험하는 물시음회를 마련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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