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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경남 경선 관전포인트는?

{앵커:경남의 많은 지역구에서는
새누리당 경선을 두고
예선이 본선이다라는 말이 돌 정도로
큰 관심사입니다.

경남지역 새누리당 경선을 앞두고
후보를 압축해가는 과정을
박철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역시 가장 큰 관심거리는
도시자 경선입니다.

현재 새누리당 예비 후보는
홍준표 지사와 박완수 전 창원시장,
김용균 전 국회의원 등 3명입니다.

새누리당 중앙당은 22일과 23일
두차례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해
2명으로 줄일지 여부를 가릴 것으로 보입니다.

경선 인원은 오는 26일쯤 결정될
예정입니다.

도지사 경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다음달 7일부터 12일까지입니다.

일단 2차례 TV토론과 3차례의
합동 순회연설회가 계획돼 있습니다.

시장*군수 경선에서는 컷오프 지역이 관심사입니다.

일단 5명 이상의 후보가 나온
지역에서 컷오프를 실시해
3명의 후보로 압축할 예정입니다.

14명의 후보가 난립해 있는
김해시장 경선에서는
두차례의 컷오프를 통해
후보군을 압축할 예정입니다.

새누리당 경남도당은 다음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경선결과를 발표하며
다음달 말까지는 당 대표선수를
모두 가려될 계획입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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