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고교생 지하철 15분간 운행 방해

어제 저녁 8시반쯤 부산 도시철도 토성역에서 16살 김모군이 열차안에서 승객들에게 행패를 부리면서 열차 운행이 15분간 지연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고등학생인 김군은 술에 만취한 상태였으며,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발을 넣는 식으로 지하철 운행을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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