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시민과의 소통콘서트 열어

부산지방법원은 오늘(25) 시민사법참여단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소통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시민사법참여단의 지난 2년간 활동을 돌아보고 법원에 대한 시민의 건의를 듣기위해 마련됐습니다.

2012년 5백여명으로 발족한 부산지법의 시민사법참여단은 올해 3천여명으로 증가해 전국 법원가운데 최대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