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집중 단속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 다음달 18일까지 38개 단속반을 편성해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을 집중 단속합니다.

농품원은 최근 조류인플루엔자와 미세먼지 발생 등으로 인해 육류 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축산물 원산지 둔갑 판매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농품원은 부산과 울산, 창원과 김해 등 대도시는 교차 단속을 실시해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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