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여대생 노린 강도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귀가하던 여대생을 뒤따라가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51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말 부산 괴정동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던 여대생 22살 A씨를 폭행하고 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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