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뒤 자해소동 30대 남성 구속

부산 동래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한 뒤 자해소동을 벌인
혐의로 39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3일
부산 사직동의 한 주차장 앞
노상에서 자해하겠다며 소동을
피운 혐의로 경찰에 인계돼
조사를 받다가 마약 투약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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