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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첫 공립 대안 중학교,'경남꿈키움학교' 개교

앵커:

경남에도 처음으로 공립 대안 중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꿈'과 '끼'를 키우는 인성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 실시해 학교 이름도 '경남꿈키움학교'로 정했습니다.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진주에 경남에서는 처음으로 중학교 과정의 공립 대안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진주시 이반성면 옛 진산초등학교 자리에 들어선 경남꿈키움학교입니다.

올해 학년당 3학급,40명이 입학했습니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꿈키움학교는 교육의 본질과 학교의 존재 이유를 잘 보여주는 좋은 교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중학생들을 위한 경남진산학생 교육원도 문을 열었습니다.

{강병중 KNN회장/학교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자라날수 있도록 학교와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여러 방법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개교식에서 선생님과 지역 인사들은 학생들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례를 가졌습니다.

{강병중 KNN회장/큰 꿈을 키워라!..}

{고영진 경남도교육감/학교 적응이 힘들고 가정에서 돌보기 힘든 청소년 학생들을 특별하게 지도를 해서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개교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선생님은 학생들을 위해 오카리나를 연주하고 학생들은 K-POP춤으로 화답했습니다.

'경남꿈키움학교'의 기본 교육프로그램은 현장실습과 체험, 돌봄이 있는 인성 위주의 교육입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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