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위*변조 여권 402건 적발

최근 5년동안 김해공항에서 위변조 여권으로 입출국하려다 적발된 사례가 모두 40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다른사람 이름의 여권 사용이 26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분세탁 목적의 개명이 70여건, 여권 전체 위변조 40여건 등입니다

김해출입국 관리사무소는 오늘(27) 공항 상주기관을 대상으로 위*변조 여권 감식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