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주 체육관 붕괴사고 20여명 처벌"

130여명의 사상자를 낸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20여 명이 사법처리될 전망입니다.

경찰은 리조트 고위 관계자를 비롯해 체육관 부실공사에 연루된 설계와 시공, 감리 책임자 등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처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오늘(27) 오전 10시 이번 붕괴사고에 대한 종합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