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네번째 운석 추정 암석 발견

경남 진주에서 네번째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또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암석은 무게가 20kg 이상이어서 지금까지 발견된 운석 가운데 가장 큰 첫번째 9.36kg짜리 대곡면 운석의 두배가 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암석은 지난주 진주시 집현면 한 주민이 주택가 개울에서 발견해 경상대에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지구환경과학과 좌용주 교수는 오늘오전 이 돌을 일반에 공개하고 서울대 운석연구실에 보내 진짜 운석인지를 판명할 계획입니다.

진주에서는 지난10일 대곡면 하우스, 11일, 16일 미천면 밭에서 운석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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