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북경예술견문록'

{앵커: 세계 예술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 떠오른 중국의 현대미술을 만나봅니다.

김도연의 '북경예술 견문록'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중국 현대미술은 2011년 세계 예술시장에서 미국을 제치고 가장 큰 규모를 차지했습니다.

중국 현대작가 쩡판즈의 작품 '최후의 만찬'은 250억 원에 낙찰돼 아시아 현대 미술작품 최고가를 경신했는데요.

이 책은 세계 예술시장의 강자로 급부상한 중국의 현대미술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중국 현대 미술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또 현 주소는 어디쯤인지 짚어봅니다.

중국 현대미술의 메카로 불리는 798과 차오창디, 베이징 미술공간에 대한 분석과 함께 중국미술계 유명인사들의 인터뷰도 함께 실었습니다.

'북경예술 견문록'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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