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준공건물 주민 법원강제집행에 쫒겨나

법원으로부터 강제집행 명령을 받은 부산 연산동의 미준공 건물 거주 4세대가 주민과 집행원 사이의 몸싸움 끝에 퇴거 당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시행사가 소유권을 넘긴 새 건물주가 주민의 점유권을 인정하지 않으며 소송전이 벌졌었고 법원이 건물주의 손을 들어주면서
강제 집행에 결정됐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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