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명품 상습절도 40대 부부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백화점에서 명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9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김 씨의 남편 50살 이모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 씨 부부는 지난달 8일 낮 3시반쯤
부산 우동의 한 백화점 명품매장에서
시가 130만원 상당의 구두를
훔치는 등 지난해 6월부터
모두 30차례 가까이
부산시내 백화점을 돌며
명품 잡화와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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