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지하 4m 환기구로 추락

어제 저녁 7시쯤 부산 온천동 한국건강관리협회 앞 도로에서 14살 이모 양이 지하 4m 아래 환기구로 추락했습니다.

이양은 대리석으로 된 환기구 덮개위에 서 있다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른쪽 다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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