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연립주택 불, 2명 질식 사망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을 정리했습니다.}

오늘(4) 새벽 3시 반쯤 부산 연산동의 한 연립주택 3층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47살 안모 씨와 안방에 있던 안씨의 어머니 77살 김모 씨가 연기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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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 새벽 1시 40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0살 A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B모씨 부부 집에서 술을 마시다 부부가 말다툼을 하자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아파트 20층 베란다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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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오연서씨가 일일 학교 전담경찰관으로 위촉됐습니다.

오연서씨는 오늘 경남지방경찰청 117 신고센터를 방문해 학교폭력 학생들과 직접 상담하는등 학교전담 경찰관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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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이 도민프로축구단인 경남FC측에 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오늘(4일) 오후 은행장 접겹실에서 경남FC 안종복 대표이사에게 2억 원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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