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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불문 안상수후보 맹공

{앵커:창원시장 선거를 앞두고 여,야를 가리지 않고 모든 후보들이 안상수 후보를 맹공격하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안상수 1강 체제가 굳어지는 걸 막기위한 다른 후보들의 이해가 맞아 떨어진 결과입니다.

박철훈기자입니다.}

{리포트}
새누리당에서는 4명의 창원시장 후보가 치열한 경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1강 3중의 대결구도가 이어지면서 너나 할 것 없이 안상수 후보 때리기에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배한성/창원시장선거 예비후보}

{이기우/창원시장선거 예비후보}

{조영파/창원시장선거 예비후보}

안 후보 공격에는 여,야가 따로 없습니다.

야권에서는 처음으로 창원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한 허성무 후보도 안상수 후보 공격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허성무/창원시장선거 예비후보}

안상수 후보는 안타깝고 유감스럽다는 말로 심경을 대신했습니다.

{안상수/창원시장선거 예비후보}

새누리당내 경선과 여,야대결의 본선이 가까워지면서 인지도 등에서 한 발 앞서 가고 있는 안상후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흠집내기는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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