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방호 매뉴얼에 무인기 포함

고리 원전 인근의 무인기 비행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육군 53사단등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무인기가 고리원전 주변에 나타날 경우 대공 용의점을 확인해 경우에 따라 격추시키는 것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대응은 무인기를 이용한 테러 공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입니다.

부산시등 관계기관들은 오는 7일 고리원전에서 열리는 방호협의회에서 이같은 내용등을 담은 매뉴얼을 최종 승인할 예정입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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