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제이콥 안녕?'

{앵커: 자폐증을 갖고 있는 천재 아들의 꿈을 되찾아준 엄마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크리스틴 바넷의 '제이콥 안녕?'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열두 살에 양자물리학연구소 최연소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열세 살에 관련 연설까지 해낸 아이.

바로 미래의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는 천재 자폐아 제이콥의 이야기입니다.

제이콥이 생후 18개월 때 자폐증을 진단받은 직후부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천체물리학자로 거듭나기까지.

저자는 그 역경과 기적의 세월을 생생하고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책은 전세계 23개국에 판권이 수출돼 화제를 모았고, 조만간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입니다.

'제이콥 안녕?'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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