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선 공원화 열린 공간 조성

동해남부선 폐선구간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열린 공원으로 조성됩니다.

힌국철도시설공단의 민간제안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KNN컨소시엄은 폐선구간을 시민들에게 되돌려주는 명품 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4.8km에 이르는 지상구간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로 확보하고, 공중에는
국내 최초로 스카이라이더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청사포에서 송정까지 구간에는
레일바이크가 추가되면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롭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주민설명회를 거쳐
오는 8월쯤 최종 사업자 공모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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