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로 고수익 미끼 3백억 사기업체 대표 징역 4년

부산지법 형사합의7부는 부동산 경매 등으로 고수익을 주겠다고 속이고 거액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 컨설팅 대표 34살 김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의 아버지와 짜고 2천8년부터 경매로 부동산과 동산을 싸게 구입한 뒤,비싸게 팔아 연 30%의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2백46명을 상대로 3백23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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