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부산본부 옛건물 매각 유찰돼

매물로 나왔던 한국은행 부산본부 옛건물이 입찰 참여자가 없어 1차 유찰됐습니다.

한국은행은 매각 조건을 조정한 뒤
곧 2차 입찰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 옛건물은
백년 넘게 같은 자리를 지키며
우리나라 근대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건물이지만, 한국은행의
매각 원칙으로부산의 도시 유산이 사라지게 된다는 우려를 안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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