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빼앗은 칠성파 추종 폭력배 구속

부산 서부경찰서는 조직폭력배인 것을 과시하며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칠성파추종 폭력배 4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말 부산 연산동에서 당구를 치면서 알게된 40살 최모씨에게 조직폭력배인 것을 과시하며 위협해 신용카드와 현금 등 모두 230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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