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 원형복원 가야금 KNN 기증

부산 가야금 연주단 단장인 김남순 부산대교수는 오늘(25) 신라시대 원형을 복원한 12줄 가야금을 KNN에 기증했습니다.

6세기 경 가야에서 만들어져 우륵에 의해 신라에 보급된 가야금은 궁중음악이나 전통음악에 사용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악기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늘(25) 기증된 가야금은 통일신라 때인 천2백여년전 신라가 일본에 선물해 일본 나라시대 보물이 보관된 곳인 정창원에 있는 것을 원형대로 복원한 가야금입니다.

성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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