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합동분향소 설치

부산경남에서도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분향소가 오늘 설치됐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부산시청 1층 로비와 경남도청 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안타깝게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조문행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공식 합동분향소는 전국 17개 시도청 소재지에 마련됐으며 24시간 운영될 계획입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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