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뉴스브리핑

{앵커:

시내버스가 추돌해 20여명이 부상을 입는등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의 주요 사건사고를 정리합니다}

{리포트}

오늘(28) 오전 9시쯤 부산김해경전철 대사역 앞 도로에서 뒤따르던 버스가 빗길에 미처 피하지 못하면서 시내버스 두 대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8명 가운데 20여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

또 오늘 오전 9시 10분쯤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서는 울산방향 국도를 달리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70살 정 모씨등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단체활동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가 어린이집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6일 부산 사하구 한 시립어린이집에서 천장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부산시는 시설물 파손 위험등 천8백여 군데 어린이집 전체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경남지방경찰청은 시설을 증설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영농법인 대표 67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9년 경남 함양군 공장 설비를 새로 증설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군청으로부터 1억5천여만원을 받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4억7천여만원의 도*군 보조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성현숙  
  • 성현숙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