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 부두 11톤 트럭 빠져, 1명 부상

오늘(29) 낮 11시쯤 부산 강서구 신항만 부두에서 11톤 트럭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5살 김모 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트럭이 수출용 선박에 화물을 싣기 위해 후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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