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토네이도 이틀 연속 맹위

미국 남동부를 휩쓸고 있는 초강력 토네이도로 지금까지 최소 29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7일 밤 시작돼 아칸소와 오클라호마주 등을 휩쓴 토네이도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미시시피와 앨라배마, 테네시주를 덮쳤습니다.

이로 인해 미시시피주에서만 8명이 숨지고 앨라배마와 테네시주에서도 5명이 숨지는 등 인명과 재산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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