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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한 견인차 기사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의 주요 단신을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에 취한 환각상태에서
견인차량을 운전한 혐의 등으로
견인기사 6명을 붙잡아
29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남 김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심야 대기 근무로 인한 졸음과
피곤함을 쫓는다며 견인차량과
대기실 등에서 함께 대마를 피우거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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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9) 저희 KNN이 보도한
장림유수지 친수공간 조성사업
부실시공과 관련해 관할 사하구청장이 오늘(30)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을 벌였습니다.

사하구청측은 문제가 된 부분에 대해
시공사에 즉시 하자보수를 지시하는 한편 악취를 줄이기 위한 조치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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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부경찰서는
컬러복사기로 위조한 1만원권을
택시비로 사용한 혐의로
31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집에서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1만원권 10장을 위조한 후
2장을 택시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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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 낮 2시쯤 경남 창원 진전면의 교차로에서 25톤 트럭과 오토바이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65살 구모 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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