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만대장경 보존국장 성안스님 다비식

지난달 27일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입적한 해인사 팔만대장경
보존국장 성안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오늘(1일) 해인사
연화대에서 봉행됐습니다.

영결식과 다비식에는
불자와 지역기관 단체장 등
천여명이 참석해 성안스님의
입적을 애도했습니다.

성안스님은 지난 2천 10년 7월부터
팔만대장경 보존국장을 맡아
대장경 보존,관리에 힘을 쏟아
왔습니다.

박철훈  
  • 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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