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외국 수표로 사기, 30대 영장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가짜 외국 수표를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34살 장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해 6월, 지인인 40살 A 씨에게 가짜 외국 수표를 보여주며
환전 사업에 투자하라고 속여 1억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씨는 유사한 사기 사건으로 수배된 건이 9건으로 전체 피해규모는 1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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