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의자, 담배꽁초 DNA에 덜미

부산 금정경찰서는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56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009년 1월
부산 광안동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절도사건
현장에서 발견한 DNA를 분석해 전 씨를 검거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