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추모 행렬, 저녁 촛불문화제

주말을 맞아 세월호 추모행렬이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분향소가 마련된 부산역과 부산시청 그리고 창원 정우상가 일원에는 가족 단위의 추모객들이 찾아 피지 못하고 진 어린 학생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넋을 기렸습니다.

잠시후 6시부터는 부산역 일원에서 세월호 추모행진 "가만히 있어라"가 진행되고 7시 반에는 추모 집회가 열립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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