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지원단, 밀양 송전탑 피해 실태조사

밀양 송전탑건설 반대 주민들을 돕기위한 법률지원단이 지난 주말, 공사현장을 방문해 피해 실태조사를 벌였습니다.

법률지원단 소속 변호사들은 송전탑이 들어서는 마을 5곳을 대상으로 지가 하락 실태와 농*축산업 피해상황을 조사했습니다.

법률지원단은 다음 달까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가 조사를 벌인 뒤, 국가와 한전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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