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 안전사고 2명 부상

어제(11) 오후 4시 반쯤 부산 민락동의한 놀이공원에서 일명 '타가디스코'를 타던 25살 김모 씨가 넘어져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잠시 뒤인 5시쯤에는 23살 강모 씨가 같은 놀이기구에 탑승하다 출입문에 손가락이 끼면서 부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놀이공원 관계자등을 상대로 운행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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