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앞바다 승용차 추락 가족 3명 사망

오늘 오후 5시쯤
경남 통영시 산양읍 미남리
달아마을 앞 방파제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해경이 경비정 2척을 급파해 승용차 안에 타고 있던 운전자 40살 김모씨와 6살 쌍둥이 남매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을 목격한
행인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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