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억 손해 수협간부에 징역 6년 선고

창원지법 통영지원 제1형사부는
수협에 2백억 손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통영시 사량수협
유통판매과장 40살 안모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안씨는 2009년부터 4년동안
수매 관련 문서와 지급결의서를
조작해 중도매인들에게 돈을 송금했다 돌려받는 수법으로
수협에 200억원 상당의 손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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