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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앵커:
부산과 경남에서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습니다.

부산시장과 경남도지사, 경남도교육감 선거에는 각각 3명의 후보들이
출마했고, 부산시교육감에는 모두 7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오거돈, 김영춘 두 후보가
단일화되면서 출마후보가 3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세 명의 후보들은
새누리당의 서병수 후보와
통합진보당의 고창권 후보,
무소속 오거돈 후보입니다.

오늘 등록한 고창권 후보는
노동자 계급의 대표주자로 선거에서 완주할 뜻을 밝혔습니다.

경남도지사 선거에는
어제 등록한 새누리당의 홍준표 현 지사와, 새정치민주연합의 김경수 후보, 그리고 통합진보당의 강병기 후보가
나섰습니다.

오늘 등록한 강병기 후보 역시
완주할 뜻을 밝혔습니다.

부산시교육감 후보로는
김석준 부산대 교수,
박맹언 전 부경대 총장,
신현철 전 부성고 교장,
임혜경 현 부산시교육감,
정승윤 부산대 교수,
최부야 부산시 교육의원,
최석태 전 부산KBS 총국장 등
7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경남도 교육감 후보에는
3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후보들은
고영진 경남도 현 교육감,
권정호 경남도 전 교육감,
그리고 박종훈 경남교육포럼 대표입니다.

각 후보자들의 공식 선거운동은
22일부터 선거 전날인 다음달 3일까지 가능하고 오는 30일과 31일에는 전국 읍면동에서 별도의 신고없이
사전 투표가 실시됩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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