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차량 절도

오늘 새벽 1시쯤
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20여대의 유리창이 깨지고 블랙박스등 금품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사고 직전 주차장의 전등을 모두 끈 20대 남성이 차량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친 것으로 보고 인근 지역의 CCTV 화면등을 통해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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