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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정-경남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앵커:6*4지방선거의
공식후보등록이 끝나면서
경남도청도 선거당일까지 20일간의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경남도정 구형모기자입니다.}

{리포트}
윤한홍 행정부지사가 도지사 권한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윤 권한대행의 임기는
6월4일 선거당일까지 20일간 입니다.

어쨌든 수장의 공백으로
경남도는 선거결과를 지켜보면서
당분간 쉬어가는 분위기입니다.
—————-

새누리당 도지사 후보 경선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받은만큼 되돌려주겠다는
페이백 논란을 빚었던 홍준표 지사!

결국 지난주
국회의원들과 저녁모임을 갖고
화해를 시도했습니다.

홍지사의 직접요청으로 성사된
이날 모임에서 홍지사는
'용서를 빈다'는 표현까지 써가며
화해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석한 친박 의원들도
완전 해소는 아니지만 상당부분
묵은 앙금을 털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상수 창원시장 후보와도 만나
소주잔을 나눈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홍지사는
자신과 길을 달리한 김정권 김해시장후보에 대해서는 여전히 적대감을 드러내 이번 선거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경남은행의 인수과정에서 빚어진
홍준표지사와 부산은행과의 갈등의
골이 쉽게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홍지사는 후보등록 기자간담회장에서
경남은행에 대한 도금고 해지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비판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이미 경남은행 내부에서는
부산은행을 인수자로 받아들인
마당이어서 부산은행의
경남은행 인수 여정은
여전히 험난할 것 같습니다.

KNN 구형모입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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