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대교 교통 체증 우려

오는 22일 개통을 앞둔 부산항대교일대가 접속도로 공기지연등으로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을것으로 우려됩니다.

부산시가 발표한 부산항대교 개통시교통수요 예측에 따르면 대교의 남구쪽 접속도로인 신선로의 통행량이
2.8배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따라 부산시는 지역 물류업체에
컨테이너차량등의 통행 자제를 요청하는등의 긴급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도로교통량을 분산시킬 고가*지하차도의 완공은 내년말쯤 돼야 끝날 전망이어서, 당분간 심각한 교통난이 지속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송준우  
  • 송준우  
  • songjwo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