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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 TV 토론 공방 치열

{앵커:부산시교육감 선거전의 초반 판세를 좌우할 TV 토론회가 KNN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 나선 김석준, 박맹언, 임혜경 세후보는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들며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TV 토론회에 나선
박맹언, 김석준, 임혜경 세후보는
미래 부산 교육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맹언/부산시교육감 후보(가운데)}

{김석준/부산시교육감 후보(가운데)}

{임혜경/부산시교육감 후보(가운데)}

상호 토론에서는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드는 질문과 답변으로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박맹언,임혜경 두 후보는
김석준 후보의 진보적 성향을
집중적으로 제기했습니다.

{임혜경/부산시교육감 후보(오른쪽)}

{박맹언/부산시교육감 후보(왼쪽)}

{김석준/부산시교육감 후보(왼쪽)}

김석준 박맹언 후보는
임혜경 후보가 교육감으로 있으면서
발생한 옷로비 사건과 부산시교육청
청렴도 문제를 부각시켰습니다.

{김석준/부산시교육감 후보(왼쪽)}

{박맹언/부산시교육감 후보(왼쪽)}

{임혜경/부산시교육감 후보(오른쪽)}

임혜경 후보는 박맹언 후보의 자질을
문제 삼았고, 김석준 후보는
박맹언 후보의 새누리당 로고 사용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임혜경/부산시교육감 후보(오른쪽)}

{김석준/부산시교육감 후보(오른쪽)}

{박맹언/부산시교육감 후보(왼쪽)}

세후보는 부산 교육 현장의
안전대책과 학력 향상, 사교육비
절감에 대해서는 공감대를 형성했지만
방법에 있어서는 큰 차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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