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유리창깨고 블랙박스 훔쳐가

어젯(22)밤 부산 중동 해운대구청 주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 10여대의 조수석이 깨져 있고 블랙박스와 금품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피해 현황 확인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탐문을 통해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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