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1가정 결연사업 호응 높아

산청군 직원들이 월급의 일부를 기부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는 1가정 결연사업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IMF를 전후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시작된 1가정 결연사업은 현재 산청군 전체공무원의 76%가 참여할 정도로 활성화돼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등 466가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1인당 최소 5천원 최고 7만 5천원씩을 기부하고 있는 이 결연사업은 지원대상자의 정서적인 안정까지 얻을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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