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상대 접대 로비 한국선급 간부 2명 구속

해양수산부 공무원을 상대로
접대로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선급 간부 2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구속된 59살 김모 본부장은
지난 2012년 12월부터 해수부
선박안전 담당 공무원에게 7차례에
걸쳐 골프 접대를 하고 술집에서
향응을 제공하는 등 수백만원 상당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함께 구속된 45살 김모팀장은
2012년부터 최근까지 해수부 안전
담당 공무원에게 22차례에 걸쳐
천300만원 상당의 술과 골프 접대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