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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날씨

3년만에 나타난 황사가 건강을 위협하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부산에서는 최고 188마이크로그램을 기록하면서 대기질, 좋지 않았는데요, 오후들면서 황사가 조금 옅어졌지만 내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맑아지면서 기온도 크게 오르겠습니다. 당분간은 여름같은 더위가 기승을 부릴텐데요, 밀양의 경우 낮 최고 34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무려 7도가량이나 높겠습니다. 계속되는 더위, 건강 잘 챙기세요.

구름 영상 살펴볼게요. 현재 남부지방 황사의 영향으로 하늘 뿌옇습니다. 또, 일부지역에는 낮은 구름이 끼면서 소나기 내리는 곳도 있습니다.

당분간은 큰 비 소식없이 강한 햇볕이 내리쬐겠고, 기온 오름세 계속됩니다. 자외선과 식중독 모두 주의하세요.

이어서 전국 날씹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건조하겠습니다. 옅은 황사도 계속된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부 경남권, 역시 맑겠고, 낮 기온 최고 33도까지 올라 무척 덥겠습니다.

내륙지역을 중심으로는 오늘 밤, 천둥,번개와 함께 황사가 섞인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해안지역도 맑은 날씨 이어지겠고, 다소 건조하겠습니다. 낮 기온 양산 31돕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황신혜  
  •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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