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서 난동부린 조직폭력배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는 전문의가 아닌 수련의가 진료한다며 난동을 부리고 의사등을 폭행한 혐의로 진주지역 조직폭력배인 43살 차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차씨는 지난 3월말 진주 모 병원 응급실에서 자신이 데려온 친구를 인턴의사가 진료한다는 이유로 욕설을 퍼붓고 이를 제지하는 병원관계자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스ㅂ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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