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공예품 전시판매전 열려

'제 11회 경남도 공예품 전시판매전'이 어제(29)창원 스포츠파크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도자기와 찻사발, 칠기공에 등 경남도내의 우수 공예품이 전시와 함께 판매되는 이번 행사에는 60여개의 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공예품제작 경연대회와 문화공연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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